구민 외 참가자로 몇 번 서버 에러나더니 신청접수가 잘 완료된 듯 보였다.
개인정보도 입력하고, 참가비 입금계좌 안내만 기다리던 중, 일방적으로 SMS 취소 통보가 날아왔다.
그리곤 홈페이지에 중복자 제거 및 제거된 만큼의 추가 신청자 접수 등 알 수 없는 이야기가 가득했고,
사람들의 불만은 터져 나왔다.
문제점에 대해서 할 말은 많지만....
현시점에서 이 대회는 1일~2일간 신청요청을 받고, 신청자 추첨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알맞아 보인다.
몇배의 순간 트래픽을 위해 비용을 지불할 필요 없이 느긋하게 신청접수 받고, 추첨결과를 통지하면 된다.
해내지도 못할 일을 하면서 왜 욕을 먹고, 참가자 신청자를 와나게 하는가?
